빛나는 아너
경기 아너 401호 김성민커피 김성민 대표
커피로 키운 꿈,
나눔으로 넓히는 세상
한 사람의 이름을 내건 카페가 있다. 수원의 한 동네에서 시작해 곳곳으로
퍼져나간 ‘김성민커피’다. 매장이 하나둘 늘어날수록 오래 품어온 자신의 꿈에 가까워진다고 믿는 김성민 대표.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가능성을 포기하는
아이들이 없도록 돕는 것.
더 많이 벌어 더 많은 사람을 돕겠다는 마음이 그를 움직여왔다. 그에게 사업의 성장은 나눔을 위한 또 하나의 준비다.
글 강보라
사진 강건